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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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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에 감사해야할지 몰라서 후기 남깁니다. (정말 감사해요!)
Name : 이선목 Date : 2019-08-27 Hit : 153
8월 21일~8월25일 보라카이를 다녀왓고, 보라카이 다이어리에서 센딩 예약을 해서 다녀왔습니다.
우선, 낯설어 잘 몰랐는데 전혀 걱정없이 척척 진행 되었고, 라운지 이용까지 마무리를 잘했습니다.
여행 내내 카톡으로 여쭤보면 바로바로 답변이 왔고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.
샌딩 할 때도 다들 걱정없이 짐 챙겨 주셨고요 이제 출국만 하면 되는데, 일행 이 여권을 분실하였습니다
진짜 당황 스러워서  라운지 혹은 밴에 떨어뜨렸나 해서 밤 1시에 카톡으로 문의를 하였는데, 그 밤에도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고 알아봐 주셨어요
그리고  그 뒤로도 새벽에 계속 카톡을 해야했고, 다음날 여권 찾는 것 까지 도와주셔서 무사히 일행이 한국에 올 수 있었습니다.
여권을 못찾을 경우 마닐라를 가야 하는 상황이 올 수 도 있었는데 그런 부분까지 다 알아봐주시기로 하고 그 새벽에 짜증날 법도 한데 너무 감사 드려요
어찌 감사 해야할 지몰라서 글을 남깁니다..

보라카이가 가는 곳이 험난해서 꼭 샌딩예약을 해야하는데 보라카이 다이어리가 체계적인 것 같아요
입국 하는 순간 부터 출국까지 다 챙겨 주더라고요
한국센터 는 전화 연결이 안되서 사실 걱정이 되긴 했는데
카톡으로 가능해서 안심이 되었고요
특히 보라카이는 밤비행기는 꼭 라운이 이용하세요
쉴곳이 없어서 정말 고생합니다.

나중에 보라카이 가게 되거나 누가 가게되면 이곳을 꼭 추천하려고 합니다.
정말 감사드려요 ^^

 
목록 수정 답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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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진현기
    (2019-08-27)
    안녕하세요 즐거우셨다니 다행 입니다. 여권 분실하신분이 고생을 많이 하셨죠 ^^ 다음에 오시거나 다른 해외여행 다니실때도 여권은 잘챙기세요 감사합니다. 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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